경북 영덕서 규모 2.7 지진…유감 신고 1건 접수

이은영 2025. 8. 5.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일 오후 3시 58분 17초 경북 영덕군 북북서쪽 22㎞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58도, 동경 129.24도이고 지진 발생 깊이는 16㎞다.

경북도소방본부에는 지진으로 진동을 느꼈다는 유감 신고가 1건 접수됐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일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일 오후 3시 58분 17초 경북 영덕군 북북서쪽 22㎞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58도, 동경 129.24도이고 지진 발생 깊이는 16㎞다.

경북도소방본부에는 지진으로 진동을 느꼈다는 유감 신고가 1건 접수됐다. 인근 울진의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 가동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일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