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락 페스티벌서 포착된 근황…우비 입고 ‘활짝’ [현장영상]

서다은 2025. 8. 5. 17: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며 관객들과 함께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한 전 대표는 하얀 우비 차림으로 관객들 사이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데요.

그는 얼터너티브 록의 아이콘 BECK(벡)을 언급하며 "BECK이 저보다 세 살 많더라"며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BECK은 2016년 이후 9년 만에 내한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한 전 대표는 평소에도 '음악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해왔습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5일(오늘) 페이스북에 "지금 국민의힘에게 쇄신과 개혁은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안 하면 죽는 것'"이라며 "침몰이 예정된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권 견제를 당당하고 유능하게 감당할 수 있는 대표와 최고위원들을 뽑아달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달 24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서다은 기자 (standeu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