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락밴드다!' 에스파, 에너제틱한 신곡 'Rich Man' 컨셉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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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 컴백하는 에스파(aespa)가 쇠맛 컨셉에 이어 락밴드로 파격적인 컨셉 변신에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에스파가 오는 9월 5일 오후 1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Rich Man(리치 맨)'을 발매한다"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트렌디한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전작인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와는 또 다른 색깔"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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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에스파가 오는 9월 5일 오후 1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Rich Man(리치 맨)'을 발매한다"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트렌디한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전작인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와는 또 다른 색깔"이라고 소개했다.


또 대형 스피커 앞에서 기타와 마이크, 드럼 스틱을 들고 서 있는 에스파의 실루엣과 맨 아래 오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공개되는 트레일러 영상, 앨범 사진, 하이라이트 메들리, 앨범 디테일, 뮤비 티저, 앨범 릴리즈 일정이 적혀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멤버들의 모습이 전혀 드러나지 않은 티저 콘텐츠로 미루어 봤을 때, 에스파의 이번 신보는 앞서 보여준 'Dirty work'보다 한층 강력해진 콘셉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에스파의 6집 미니 앨범 'Rich Man'은 지난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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