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송도캠퍼스 2027년 개교"…교육부, 설치 계획 승인
송인호 기자 2025. 8. 5.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인천 송도캠퍼스가 이르면 오는 2027년 개교합니다.
한국외대는 지난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송도캠퍼스 설치 계획에 대한 교육부 대학 설립과 개편심사위원회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지역사회, 산업계와 긴밀히 연계해 송도캠퍼스를 독자적 발전이 가능한 캠퍼스로 운영할 것"이라며 "2단계 건축 준공은 물론 세밀한 학사 운영 체계를 마련해 2027년 성공적인 개교를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국외대 송도캠퍼스 조감도
한국외국어대학교 인천 송도캠퍼스가 이르면 오는 2027년 개교합니다.
한국외대는 지난 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송도캠퍼스 설치 계획에 대한 교육부 대학 설립과 개편심사위원회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송도 캠퍼스는 4만 3천595㎡ 교지에 2개 동 규모로 조성됩니다.
한국외대는 기존 글로벌캠퍼스 입학 정원의 일부를 활용해 매년 학생 10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송도캠퍼스에는 글로벌 바이오·비즈니스 융합학부와 외국인 자유전공학부가 신설됩니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지역사회, 산업계와 긴밀히 연계해 송도캠퍼스를 독자적 발전이 가능한 캠퍼스로 운영할 것"이라며 "2단계 건축 준공은 물론 세밀한 학사 운영 체계를 마련해 2027년 성공적인 개교를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 마쳤다…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 "호주 여행에서 이 화장품 봤어요"…가수 바다, '거짓 광고' 논란 사과
- 강릉서 허리 시술받고 집단 이상 증상…1명 결국 숨졌다
- 손흥민, 오늘 미국으로 출국…차기 행선지 LAFC 확정
- 아침부터 소주 한잔…"체포합니다" 식당 덮친 경찰, 왜
- "떼로 몰려와" 발밑 우글우글…극한 기후에 서울도 발칵
- 8세 아동에 음란 메시지…대법 "아이가 안 봐도 처벌 가능"
- 질질 끌고와 온몸 '벅벅'…"제보해달라" 지하철서 경악
- 늑대도 물리치는 부부싸움 소리…영화 속 장면 가축보호에 활용
- 몸에 카메라 달고 "방송 중"…배달 주문했다 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