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완치' 진태현, 한쪽 눈 거즈로 가린 채 '찰칵'…무슨 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갑상샘암) 완치 한 달 만에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진태현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한쪽 눈에 거즈를 붙인 채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한쪽 눈에 렌즈를 삽입했다. 다른 한쪽은 라섹"이라고 적었다.
수술 2주 만인 지난달 8일에는 "이제 몸에 암이 없다. 수술로 완치됐다"며 "갑상선 수치도 정상이다. 수술 상처 회복도 정상, 목소리와 성대도 정상이다. 암을 모두 걷어내 다른 장기로 전이도 없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갑상샘암) 완치 한 달 만에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진태현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한쪽 눈에 거즈를 붙인 채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한쪽 눈에 렌즈를 삽입했다. 다른 한쪽은 라섹"이라고 적었다.
그는 "좋은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짱"이라며 수술 경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아내는 운전 중"이라며 박시은을 언급, '아내 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진태현은 지난 6월24일 갑상선암(갑상샘암) 수술을 받았다. 그는 수술 직후 "크든 작든, 깊든 얇든 암이라는 단어와 동거했던 몇 달간 삶을 돌아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배웠다"는 글을 SNS에 남겼다.
수술 2주 만인 지난달 8일에는 "이제 몸에 암이 없다. 수술로 완치됐다"며 "갑상선 수치도 정상이다. 수술 상처 회복도 정상, 목소리와 성대도 정상이다. 암을 모두 걷어내 다른 장기로 전이도 없다"는 희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유산 아픔을 겪었다. 2019년 성인 딸을 입양한 데 이어 올 초 두 딸을 새롭게 가족으로 맞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리 불렀는데"…'반지하 살이' 송영규, 비극 부른 음주운전 전말 - 머니투데이
- "선균이 떠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류승수, 송영규 사망에 비통 - 머니투데이
- '혼외자 논란'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깜짝 근황 - 머니투데이
- 빚 5500에 75만원 기초수급 생활…'갈등 폭발' 무직부부 흉기까지 - 머니투데이
- "억대 빚 아내와 이혼, 16년 키운 아들 친자 아냐"…서장훈 '탄식' - 머니투데이
- "돈 다 냈고, 이미 살고 있는데"...입주 1년, 아직 등기 못한 이 아파트 - 머니투데이
- "아기는 정말 귀엽더라"...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아들 목격담 '술렁' - 머니투데이
- 김구라 "나도 사랑했지만 이혼" 발끈...'17억 빚' 전처 언급 - 머니투데이
- 태진아, 이용식에 "무릎 꿇고 사과해"…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지나가려면 돈 내"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이란, 유가 '인질' 삼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