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짙은, '소년의 여름' 투어 마무리…'전석 매진'

최현정 2025. 8. 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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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성황리에 투어를 마치며 의미있는 여름을 완성했다.

짙은은 7월 19일과 20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6일과 27일 대구, 2일 서울에서 '2025 여름 투어 콘서트 소년의 여름'을 개최하고 팬과 만났다.

'2025 여름 투어 콘서트 소년의 여름'을 성황리 마친 짙은은 향후 새로운 앨범으로 팬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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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산·대구·서울서 라이브 콘서트 진행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부산과 대구 서울을 순회하는 투어 콘서트 '소년의 여름'을 개최해 성황리 마쳤다./록스타뮤직앤라이브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성황리에 투어를 마치며 의미있는 여름을 완성했다.

짙은은 7월 19일과 20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6일과 27일 대구, 2일 서울에서 '2025 여름 투어 콘서트 소년의 여름'을 개최하고 팬과 만났다.

부산 KT&G 상상마당 대구문화예술회관 서울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진행된 이번 투어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 짙은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소년의 여름' 투어에서 짙은은 소년 시절의 감성을 특유의 서정적이고 섬세한 음악으로 표현해 현장을 찾은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또 짙은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온 팬을 위해 밴드 세션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여 공연의 즐거움을 더했다.

'2025 여름 투어 콘서트 소년의 여름'을 성황리 마친 짙은은 향후 새로운 앨범으로 팬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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