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새 앨범 낸다… 베리즈서 깜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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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WOODZ·조승연)가 4일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서 생일 기념 라이브를 열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우즈는 전역 직후에도 베리즈를 통해 가장 먼저 팬들과 만났으며, 꾸준한 라이브 방송으로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는 우즈를 비롯해 아이유, 아이브, 몬스타엑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팬 커뮤니티를 지원하며 18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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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등 직접 만남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우즈(WOODZ·조승연)가 4일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서 생일 기념 라이브를 열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또한 빠른 시일 내 새 앨범을 준비 중임을 밝히고, 팬미팅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직접 만남의 기회를 늘리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라이브에서는 별명 ‘피자 보이’ 콘셉트를 살린 코너와 굿즈도 공개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우즈는 전역 직후에도 베리즈를 통해 가장 먼저 팬들과 만났으며, 꾸준한 라이브 방송으로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생일 라이브 역시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100만 건 이상의 응원을 받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는 우즈를 비롯해 아이유, 아이브, 몬스타엑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팬 커뮤니티를 지원하며 18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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