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뉴욕서 ♥케빈오와 달달한 신혼…눈에서 꿀 떨어지겠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달달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 지인들과 함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효진은 케빈오를 꿀 떨어지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가 하면, 케빈오의 턱을 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의 케빈오와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효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 지인들과 함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공효진은 케빈오를 꿀 떨어지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가 하면, 케빈오의 턱을 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달달한 신혼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공효진은 미국 이민설에 대해 “미국에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도 없다”며 “근데 다들 떠난다고, 뉴욕 댁처럼 시집 갔다고 느끼나 보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제가 어떻게 떠날 수 있냐. 친구도 한 명도 없고, ‘일을 쉬엄쉬엄 해야지’ 하면서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연기가 너무 하고 싶다”며 이민설을 부인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