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홈런왕-MVP 가져 갈거야, 뉴욕의 왕자 복귀 임박…'랄리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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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거포이자 주장 애런 저지.
지난달 23일 토론토 블루에지스전에서 오른쪽 팔꿈치 부상을 당해 재활에 매진해왔습니다.
양키스의 전설 데릭 지터와 알렉스 로드리게스도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지난해 58개의 홈런에 144타점으로 홈런왕과 MVP까지 차지했던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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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뉴욕 양키스의 거포이자 주장 애런 저지.
지난달 23일 토론토 블루에지스전에서 오른쪽 팔꿈치 부상을 당해 재활에 매진해왔습니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키스.
저지가 빠진 사이 1위 토론토에 4경기 이상 벌어져 3위로 밀려났습니다.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3연전을 모두 내주는 충격적인 일도 있었습니다.
황당한 주루 실수에 수비에서는 실책을 남발했습니다.
에런 분 감독의 분노는 자연스러웠고.
양키스의 전설 데릭 지터와 알렉스 로드리게스도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나마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이어 2위지만, 시애틀 매리너스의 추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결국 저지에게 시선이 집중됩니다.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3연전 첫 경기는 걸렀지만, 2차전 출전이 예상됩니다.
외야수로는 출전이 어렵지만, 지명타자로 나서 타격감을 조율합니다.
타율 0.342 OPS 1.160 등 최정상급 실력을 유지 중입니다.
홈런은 37개에서 멈춰있지만, 1위인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와는 아직 크게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랄리가 최근 타격 부진에 시달리는 것도 저지에게는 호재입니다.
지난해 58개의 홈런에 144타점으로 홈런왕과 MVP까지 차지했던 저지.
두 시즌 연속 홈런왕과 MVP를 해낼 수 있을지.
후반기 MLB를 바라보는 재미있는 관전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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