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7개월’ 이시영, 한국 돌아온다…본격 출산 준비 눈길

이슬기 2025. 8. 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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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이시영이 한국으로 돌아온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마지막 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씬스틸러 한 명 보이세요? 이날 기분 최고조였던 정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 안녕"이라며 애틋한 모습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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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혼 후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이시영이 한국으로 돌아온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마지막 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이시영은 "씬스틸러 한 명 보이세요? 이날 기분 최고조였던 정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 안녕"이라며 애틋한 모습을 더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두었으나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러던 중, 최근 이시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는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만료 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자신이 지겠다고 밝히며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에게 다시 한 번 찾아와 준 아기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혼자서도 아이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깊은 책임감으로 앞으로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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