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이(i) 바다패스’ 인천시민 1순위 사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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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들이 뽑은 인천시 1순위 사업은 1천500원으로 인천의 모든 섬을 방문할 수 있는 '인천 아이(i) 바다패스'로 나타났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9~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천시 10대 사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또 300만 시민 100조 경제 대한민국 제2경제도시 인천 4.24점, 아이플러스(i+) 1억드림 4.24점, 2026년 7월 새로운 행정체제 출범 4.11점,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 및 맺어드림 3.85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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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들이 뽑은 인천시 1순위 사업은 1천500원으로 인천의 모든 섬을 방문할 수 있는 ‘인천 아이(i) 바다패스’로 나타났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9~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천시 10대 사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별점(5점 만점) 평가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총 1만2천758명이 참여했다.
먼저 ‘인천 아이(i) 바다패스’ 사업은 4.51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이 4.33점,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이 4.32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및 실질 경제성장률 1위 도시 4.29점, 경인고속도로·경인전철 지하화 본격 추진 4.28점, 아이플러스(i+) 집드림(천원주택) 4.26점 등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300만 시민 100조 경제 대한민국 제2경제도시 인천 4.24점, 아이플러스(i+) 1억드림 4.24점, 2026년 7월 새로운 행정체제 출범 4.11점,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 및 맺어드림 3.85점 순이다.
특히 교통 정책들은 연령대와 관계없이 전반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천원주택 등 복지·생활밀착형 정책들은 타 연령대에 비해 30~40대에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유정복 시장은 “생활체감 정책인 ‘아이플러스 (i+) 시리즈’와 ‘천원시리즈’ 등이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귀빈 기자 pgb028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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