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 '트라이' 故송영규 비보에 참담한 심정.."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우영 2025. 8. 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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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세미가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호흡을 맞춘 故 송영규의 비보에 황망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5일 임세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 스토리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세미가 애도의 뜻을 전한 건 지난 4일 알려진 故 송영규의 비보 때문으로 보인다.

임세미는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故 송영규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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