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리복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 젊은층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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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 스니커즈'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자사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의 인기는 오랜 역사 속에 지켜온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 소비자 니즈에 맞는 소재와 쿠셔닝 등의 디테일 개발을 통해 제품을 정교하게 발전시킨 결과"라며 "향후 견고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제품력을 지속 진화시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라인업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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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 스니커즈’로 주목받고 있다.
신발의 높이와 부피가 낮고, 발을 감싸는 듯 꼭 맞는 실루엣을 가진 운동화를 말한다. 무술, 복싱, 모터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발의 정교한 움직임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안했다.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에 방해되지 않으면서 브랜드 고유의 분위기를 담고 있는 게 특징이다.
회사 측은 “수년간 스니커즈 시장을 지배했던 묵직한 밑창의 오버사이즈 트렌드가 꺾이고, 젊은층을 중심으로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리복의 경우, 기존 클래식 스니커즈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했다.
●견고한 브랜드 헤리티지 기반



회사 측은 “자사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의 인기는 오랜 역사 속에 지켜온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 소비자 니즈에 맞는 소재와 쿠셔닝 등의 디테일 개발을 통해 제품을 정교하게 발전시킨 결과”라며 “향후 견고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제품력을 지속 진화시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라인업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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