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주부 스타 탄생' 시작…제2의 임영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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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이 주부들과 무명 가수들을 위해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주부 스타 탄생'은 가수의 꿈을 잠시 접어두었던 주부들과 무대가 없는 무명 가수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를 준다.
앞서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 탄생한 최후의 5승 가수들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트로트 시장에서 단연 주목받는 스타가 되었다.
제작진은 "꿈을 향한 30인 주부 가수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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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침마당'이 주부들과 무명 가수들을 위해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5일 KBS 1TV '아침마당' 측은 "도전 꿈의 무대'가 특별한 스타 발굴 프로젝트 '주부 스타 탄생'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주부 스타 탄생'은 가수의 꿈을 잠시 접어두었던 주부들과 무대가 없는 무명 가수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를 준다. 총 3개월간의 신청 기간을 거쳐 엄선한 30명의 주부 가수가 본선 무대에 도전한다. 이들은 단순히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해 헌신하거나 힘든 역경을 이겨낸 진솔한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다.
참가자 30명은 앞으로 9주간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6주간의 예선, 2주간의 준결승, 그리고 최종 결승을 거쳐 '제2의 임영웅'을 꿈꾸는 주부 스타가 탄생한다. 매주 다섯 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절실한 사연과 함께 노래를 선보인 후 시청자 심사위원들이 '티벗' 앱과 ARS 전화 투표로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 탄생한 최후의 5승 가수들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트로트 시장에서 단연 주목받는 스타가 되었다. 임영웅, 박서진, 신성, 고정우, 남궁진 등이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이끄는 최고의 스타로 활동 중이다.
첫 방송에서는 암 투병 중인 남편을 돌보는 이사벨라,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을 위해 용기를 낸 김은아, 탈북 후 고향을 그리워하는 박라연, 싱글맘 정은주, '통영 끼쟁이' 한민정 등 삶의 진정성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주부 가수들이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꿈을 향한 30인 주부 가수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아침마당'의 새 프로젝트 '주부 스타 탄생'은 6일 오전 8시 25분부터 6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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