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쾌적한 환경 위해 '화장실 개선사업' 실시

신유림 기자 2025. 8. 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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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장실 개선에 나선다.

SSG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 화장실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를 통해 경기장 주요 화장실 11곳에는 이온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악취 감지 센서, 스마트 디퓨저 등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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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만원 관중이 들어찬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전경. (사진=SSG 랜더스 제공) 2025.06.2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장실 개선에 나선다.

SSG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 화장실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스타트업파크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프로젝트를 통해 경기장 주요 화장실 11곳에는 이온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악취 감지 센서, 스마트 디퓨저 등이 설치된다. 스마트 디퓨저는 악취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향을 분사한다.

SSG는 "이번 기술 도입으로 불편 요소를 신속히 개선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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