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일어서게 된다면 ♥송지은과 영국 가고 싶어”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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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박위는 8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 발로 일어선 위의 간절한 고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후 박위는 내레이션을 통해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는다.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다. 진짜 일어서게 된다면, 지은이랑 영국의 콘월에 가보고 싶다. 밤하늘을 가득히 수놓았던 별빛들을 같이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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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튜버 박위가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박위는 8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 발로 일어선 위의 간절한 고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기계를 이용해 일어서기에 도전하는 박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지은은 "오빠 원래 서 있던 사람 같다. 서 있는 게 어색하지 않다"며 박위를 안아줬다.
박위는 "내가 진짜 이걸 하고 싶다. 약간 감정이 살짝 올라온다. 사소한 걸 같이 하고 싶다. 같이 일어서서 그냥 손잡고 걷는 거랑, 더 말하면 안 될 것 같다. 진짜 일어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박위는 "우냐"는 송지은의 질문에 "요즘에 좀 그랬다"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박위는 내레이션을 통해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는다.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다. 진짜 일어서게 된다면, 지은이랑 영국의 콘월에 가보고 싶다. 밤하늘을 가득히 수놓았던 별빛들을 같이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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