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소설 ‘땡볕’과 같이 더운 날, 김유정 기념문집 출판기념회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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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인협회(회장 신준철)가 5일 춘천 김유정문학촌에서 김유정 기념문집 '실레마을 그 사내' 출판기념회와 김유정 기념시화전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이무철·정재웅 도의원,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금분 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지역 문인들이 참석했으며 춘천팬플룻앙상블과 통기타그룹 바람소리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문집 '실레마을 그 사내'는 김유정 소설을 소재로 한 회원 작품 114편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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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인협회(회장 신준철)가 5일 춘천 김유정문학촌에서 김유정 기념문집 ‘실레마을 그 사내’ 출판기념회와 김유정 기념시화전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이무철·정재웅 도의원,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 김금분 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지역 문인들이 참석했으며 춘천팬플룻앙상블과 통기타그룹 바람소리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문집 ‘실레마을 그 사내’는 김유정 소설을 소재로 한 회원 작품 114편이 실렸다. 시화전은 21까지 진행된다.

육동한 시장은 “소설 ‘땡볕’과 같이 더운 날이다. 소설가 김유정을 기억하고 문학을 이어오는 이들이 있기에 춘천의 문학은 여전히 뜨겁다”고 했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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