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주례열린도서관(사진)이 '2025년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교육 플랫폼이라는 공공적 가치를 담은 건축적 아름다움과 구조를 잘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주례열린도서관은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번 부산다운건축상 대상 선정을 통해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의 명소로 더욱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주례열린도서관(사진)이 ‘2025년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부산다운 건축상은 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장려하고 부산의 건축문화 창달을 위해 부산시가 제정한 상으로 세계도시 부산의 새로운 건축문화 콘텐츠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예비심사를 거쳐 8개 작품이 선정됐고, 최종 현장 확인 및 본심사를 통해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대상에 뽑혔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교육 플랫폼이라는 공공적 가치를 담은 건축적 아름다움과 구조를 잘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랫동안 주민들과 갈등을 빚던 아파트 예정부지를 사상구가 매입해 지역의 오랜 염원이던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 지난해 10월 연면적 4930㎡(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문을 열었다.
경사가 있는 부지를 활용해 주출입구(3층)에서 지하까지 전 자료실이 벽이 없이 램프로 이어진 오픈형 구조로 조성됐다. 서비스적으로도 전세대를 아우르는 ‘모두를 위한 도서관’을 지향해 지역사회의 포용성을 건축과 운영에서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주례열린도서관은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번 부산다운건축상 대상 선정을 통해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의 명소로 더욱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숙, 손녀 하예린 베드신에 "민망함 감추지 못해"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선우용여, 박수홍 위해 할머니 자처…딸 재이 안았다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