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 손예진도 어쩔수가 없다 "아들 방학 끝…입꼬리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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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방학 동안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팬티 마를 새 없이 놀러 다닌 방학, 드디어 끝났다"며 "오늘부터는 바쁜 스케줄이 시작되는데 왜인지 마음은 평화롭다"고 적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오는 9월 스크린에 복귀한다.
손예진은 이 작품에서 남편 만수의 실직에 질책보다 위로를 건네고 가족의 중심을 지키는 미리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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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방학 동안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팬티 마를 새 없이 놀러 다닌 방학, 드디어 끝났다"며 "오늘부터는 바쁜 스케줄이 시작되는데 왜인지 마음은 평화롭다"고 적었다.
이어 "입꼬리가 올라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아빠가 제일 고생했다"라며 남편 현빈의 육아 활약도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 옷걸이에 유아용 팬티가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방학 동안 부부가 곳곳을 다니며 활발한 외출과 육아를 병행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오는 9월 스크린에 복귀한다.
'어쩔수가 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손예진은 이 작품에서 남편 만수의 실직에 질책보다 위로를 건네고 가족의 중심을 지키는 미리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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