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눈맞춤”……공효진♥케빈오 부부, 뉴욕서 꿀떨어지는 신혼 만끽

최승섭 2025. 8. 5. 1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뉴욕에서 보내는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달콤한 소식을 전했다.

공효진은 5일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공효진은 케빈오의 얼굴을 살포시 잡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으며,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장면에서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공효진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뉴욕에서 보내는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달콤한 소식을 전했다.

공효진은 5일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밝은 셔츠 차림에 포인트가 되는 레드 컬러의 액세서리를 매치했고, 케빈오는 화이트 셔츠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신혼무드가 물씬 풍겼다. 두 사람은 때때로 환하게 웃으며,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공효진은 케빈오의 얼굴을 살포시 잡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으며,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장면에서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케빈오와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케빈오가 군 복무를 마친 후 두 사람은 유럽 여행을 다녀온 뒤 미국에서 신혼을 즐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현재 두 사람은 뉴욕에서 달콤한 신혼을 이어가며 새로운 추억을 쌓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