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서영암농협, 국가대표선수촌에 쌀 10t 기증

최송아 2025. 8. 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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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전달식을 열어 전남 영암군과 서영암농협으로부터 쌀 10t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영암군과 서영암농협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한 식단과 지속 가능한 훈련 환경을 응원하고자 3년간 매년 10t씩 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군과 서영암농협은 지난달 말 국가대표선수촌과 함께 충청 지역 수해 주민들을 위해 친환경 쌀 1t을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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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서영암농협, 국가대표선수촌에 유기농 쌀 10t 기증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전달식을 열어 전남 영암군과 서영암농협으로부터 쌀 10t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영암군과 서영암농협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한 식단과 지속 가능한 훈련 환경을 응원하고자 3년간 매년 10t씩 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전달된 '학이 머문 쌀'은 자연 친화적 생산 과정을 거쳐 친환경 유기농·저탄소 인증을 받은 고품질 쌀이라고 체육회는 전했다.

영암군과 서영암농협은 지난달 말 국가대표선수촌과 함께 충청 지역 수해 주민들을 위해 친환경 쌀 1t을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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