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해 1,390원대 근접

키즈맘 편집부 2025. 8. 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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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소폭 상승하며 1,390원대에 근접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3.1원 오른 1,388.3원이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3.88원이었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6.67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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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소폭 상승하며 1,390원대에 근접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날보다 3.1원 오른 1,388.3원이었다.

환율은 전날보다 1.2원 하락한 1,384.0원에 출발한 뒤 1,382.0원으로 내렸다가 방향을 틀어서 오후 한때는 1,390.4원까지 올랐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01% 내린 98.828을 기록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3.88원이었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6.67원 올랐다.

엔/달러 환율은 0.47% 내린 147.085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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