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군 11전비 UFS 기간 야간비행 훈련…“소음 발생 유의” 당부

정충신 선임기자 2025. 8. 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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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있는 공군 11전투비행단(11전비)은 이번 달 야간 비행 훈련에 나선다며 야간 항공기 소음 발생에 대비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달 예정된 야간 비행 일수는 모두 9일이며 오후 10시까지 비행 훈련이 이어진다.

특히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한미연합연습이 열리는 18∼22일은 비행 훈련이 매일 이뤄질 예정이다.

공군 관계자는 "밤에도 항공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시민의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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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전투기가 공군 11전투비행단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공군 제공

대구에 있는 공군 11전투비행단(11전비)은 이번 달 야간 비행 훈련에 나선다며 야간 항공기 소음 발생에 대비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한다고 5일 밝혔다.

11전비는 공군 주력 전투기 F-15K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 예정된 야간 비행 일수는 모두 9일이며 오후 10시까지 비행 훈련이 이어진다.

특히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한미연합연습이 열리는 18∼22일은 비행 훈련이 매일 이뤄질 예정이다.

공군 관계자는 “밤에도 항공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시민의 양해를 구했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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