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LA서 찰리 푸스와 재회했다…정국 앞 재롱잔치 포착[SNS는 지금]
이민주 기자 2025. 8. 5. 15:5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미국 LA에서 찰리 푸스를 만났다.
5일 BTS 멤버 제이홉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Im out in L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홉이 LA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들이 가득 담겼다. 특히 마지막으로 올린 영상에는 찰리 푸스가 정국 앞에서 마치 재롱을 부리듯이 피젯스피너를 돌리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날, 멤버 뷔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찰리 푸스와의 만남을 알렸다. 뷔가 올린 사진에는 지민과 찰리 푸스가 함께 킥보드를 함께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피젯스피너, 킥보드, 찰리푸스…무슨 조합인가요” “합성인 줄” “다시 협업하는 건가?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앞서 정국은 2018년 ‘MGA(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에서 찰리 푸스와 함께 ‘We Don’t Talk Anymore’ 듀엣 무대를 펼친 것을 인연으로, 지난 2022년 협업곡 ‘Left and Right’을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지민 또한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즈 오어 다이(Fast X)’ OST ‘Angel Pt. 1’를 통해 찰리 푸스와 협업한 바 있어, 이들의 재회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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