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뉴욕과 뉴저지 잇는 출근길 지하철서 화재
KBS 2025. 8. 5. 15:49
지구촌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월드 플러스입니다.
오전 출근 시간에 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지하철 노선 역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객차 안, 희뿌연 연기가 가득합니다.
열차 아랫부분에선 불길이 치솟습니다.
현지 시각 4일 오전,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뉴포트역에 정차 중이던 뉴욕 맨해튼 방향 '패스' 노선 열차 하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열차 객실 내부와 뉴포트역 플랫폼이 연기로 가득 차면서 열차와 역사에 있던 승객들이 바깥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미국 ABC 방송은 승객 13명이 연기 흡입으로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았고, 이 가운데 9명이 추가 진단을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화재로 오전 출근 시간대 뉴저지주 호보켄에서 맨해튼 미드타운과 세계무역센터를 잇는 2개 노선의 운항이 한때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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