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 여성암 후유증 고백…"혈관 거의 녹았다"

박다영 기자 2025. 8. 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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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병원 치료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치료로 혈관이 거의 녹아서 한쪽 혈관만 쓸 수 있는데 채혈할 때마다 진짜 긴장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 채혈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을 투병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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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병원 치료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병원 치료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치료로 혈관이 거의 녹아서 한쪽 혈관만 쓸 수 있는데 채혈할 때마다 진짜 긴장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 채혈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을 투병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회사를 그만뒀지만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큰 좌절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던 바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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