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택시서 창문 밖으로 떨어진 50대 승객 경상
이종일 2025. 8. 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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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10시33분께 인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 정문 앞 지하차도에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A씨(52·남)가 갑자기 창문 밖으로 떨어져 다쳤다.
A씨는 당시 도로에서 주행하는 택시 뒷자리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오른쪽 창문을 통해 머리와 상체를 밖으로 내밀더니 아스팔트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도로 밖으로 나와 있었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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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지난 4일 오후 10시33분께 인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 정문 앞 지하차도에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A씨(52·남)가 갑자기 창문 밖으로 떨어져 다쳤다.
A씨는 당시 도로에서 주행하는 택시 뒷자리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오른쪽 창문을 통해 머리와 상체를 밖으로 내밀더니 아스팔트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택시 뒤쪽에서는 여러 대의 차량이 같이 주행하고 있어 자칫하면 A씨가 차량에 깔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추가 피해는 없었다.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도로 밖으로 나와 있었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대는 A씨가 경상을 입은 것으로 분류했다.
이종일 (apple2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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