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출마 우재준 "국민의힘 위기, 통합과 혁신으로 극복해야"

김용국 기자 2025. 8. 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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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우재준 의원(대구 북구갑)은 5일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위기는 국가와 청년의 위기"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통합과 혁신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한 18명 중 한 명으로, 민주당이 저를 공격할 수 없다"며 "당원들과 함께 혁신의 길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자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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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우재준 의원(대구 북구갑)은 5일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위기는 국가와 청년의 위기"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통합과 혁신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한 18명 중 한 명으로, 민주당이 저를 공격할 수 없다"며 "당원들과 함께 혁신의 길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자임했다.

조경태 의원이 주장한 '45명 출당' 방안에 대해선 "형식적으로 45명을 내보내는 건 현실적이지 않다"며 "그들 또한 애국심으로 행동한 당의 구성원"이라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 "현역 의원의 청년최고위원 출마를 문제 삼기보다는 적절한 역할을 해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국회 기능을 활용해 여당을 견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혁 의원의 전한길 강사 유튜브 출연에 대해선 "부적절한 행동"이라며 "설득은 하되 면접은 받아선 안 된다"고 비판했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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