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도시공원 내 금연표지판 시설 정비 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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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도시공원 내에서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한달간 금연표지판 시설 정비와 흡연 행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도시공원 43곳에서 진행된다.
구는 담당 공무원 4명과 금연 지도원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등 43곳을 방문, 공원마다 설치된 금연표지판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한다.
이와 함께 구는 시설물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도시공원 내 흡연 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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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 광주 남구는 도시공원 내에서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한달간 금연표지판 시설 정비와 흡연 행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도시공원 43곳에서 진행된다.
![광주 남구 관계자가 금연표지판을 가리키고 있다. [사진=광주 남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inews24/20250805153307895udrw.jpg)
구는 담당 공무원 4명과 금연 지도원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등 43곳을 방문, 공원마다 설치된 금연표지판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한다.
훼손된 표지판은 오는 10월말까지 전부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구는 시설물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도시공원 내 흡연 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담배를 피우다 현장에서 적발된 흡연자에게는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금연 문화 확대·정착을 통해 간접 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도시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윤준호 기자(aa100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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