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 항암 치료 후유증…“혈관 거의 녹아 채혈 긴장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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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항암 치료로 인한 후유증을 고백했다.

이솔이는 최근 3년 전 여성암 투병으로 인해 수술과 항암 치료를 진행한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암투병'과 관련해 과도한 추측이 이어지자 이솔이는 "3년 전 수술을 했고, 항암 치료도 마친 상태"라며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정기 검진을 받고 있다고 추가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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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이솔이가 게재한 사진.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항암 치료로 인한 후유증을 고백했다.

이솔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료로 혈관이 거의 녹아서 한쪽 혈관만 쓸 수 있는데 채혈할 때마다 진짜 긴장”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채혈을 대기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한 번에 끝날까 몇 번 튕겨낼 것인가 아팠지만.. 클리어”라고 덧붙이며 고충을 이야기했다.

이솔이는 최근 3년 전 여성암 투병으로 인해 수술과 항암 치료를 진행한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고 했다.

이후 ‘암투병’과 관련해 과도한 추측이 이어지자 이솔이는 “3년 전 수술을 했고, 항암 치료도 마친 상태”라며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정기 검진을 받고 있다고 추가로 밝혔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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