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번엔 '렌즈 삽입술' 받았다..갑상선암 수술 2주만 "♥박시은 운전중"

한해선 기자 2025. 8. 5.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태현이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5일 진태현은 SNS에 "아내는 운전중"이라며 함께 차에 탄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진태현은 왼쪽 눈 위에 거즈 안대를 붙인 모습으로 이날 렌즈 삽입술을 갓 마친 것을 추측케했다.

이어 그는 "좋은 원장님과 좋은 간호사님들 짱!"이라고 덧붙이며 렌즈삽입술이 성공적으로 끝났음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진태현

배우 진태현이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5일 진태현은 SNS에 "아내는 운전중"이라며 함께 차에 탄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얼굴 부분별로 오른쪽 눈 위에 "여기는 라섹", 왼쪽 눈 위에 "렌즈를 삽입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왼쪽 눈 위에 거즈 안대를 붙인 모습으로 이날 렌즈 삽입술을 갓 마친 것을 추측케했다.

이어 그는 "좋은 원장님과 좋은 간호사님들 짱!"이라고 덧붙이며 렌즈삽입술이 성공적으로 끝났음을 알렸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달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잘 마쳤다. 모두가 걱정해 주셔서 제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라졌다"고 밝힌 바 있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 후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