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영규, 31년 연기 인생사 마침표…연예계 애도 물결 [ST이슈]
정예원 기자 2025. 8. 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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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고(故) 송영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진 가운데, 연예계 선후배들과 대중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전하고 있다.
고 송영규는 지난 4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주택단지 내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 향년 55세로 세상을 떠났다.
31년 연기 인생을 뒤로한 채 세상을 등진 고 송영규.
고인은 떠났지만, 그의 연기와 열정은 대중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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