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김건희, 부장급 검사가 조사…법과 원칙 따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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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은 5일 김건희씨 소환을 하루 앞두고 "부장급 (검사)가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검팀은 김씨의 출석 요구서에 △공천개입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고가 목걸이 재산신고 누락 의혹 △윤 전 대통령 대선 경선 허위발언 의혹 등 5가지 혐의 사실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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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씨.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dt/20250805155037353rdmn.png)
김건희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은 5일 김건희씨 소환을 하루 앞두고 “부장급 (검사)가 조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정희 특검보는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조사 전 티타임에 대해서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관련) 불필요한 논란이 많아지고 있다”며 “엄중한 상황인 만큼 정돈된 형태로 말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건진법사 등 국정개입 및 인사개입 의혹 사건 관련 구속된 윤모씨에 대해 소환조사를 하고 있다”며 “부당한 선거개입 및 공천개입 관련 미래한국연구소 관계자 김모씨도 소환조사 중”이라고 했다.
한편 특검팀은 김씨의 출석 요구서에 △공천개입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고가 목걸이 재산신고 누락 의혹 △윤 전 대통령 대선 경선 허위발언 의혹 등 5가지 혐의 사실을 포함했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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