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통주 우수성 알린다…도청서 '올해의 건배주' 4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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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청사 1층에 '올해의 건배주 전시홍보관'을 설치, 오는 11월 5일까지 건배주 4종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전통주 음용법, 궁합이 좋은 음식, 구매처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그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전통주를 널리 알리는 데 건배주 전시홍보관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도는 지역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주류 품평회 입상 내역, 인공 감미료 첨가 여부 등을 평가해 매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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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배주 전시홍보관 [촬영: 임채두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yonhap/20250805151543021cyvu.jpg)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청사 1층에 '올해의 건배주 전시홍보관'을 설치, 오는 11월 5일까지 건배주 4종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 제품은 ▲ 지애의 봄향기의 '대비모주' ▲ 공동체공간수작의 '숨은골약주' ▲ 덕유양조의 '무주구천동머루와인' ▲ 초이리브루어리의 '리28 고구마소주'다.
홍보관에서는 전통주 음용법, 궁합이 좋은 음식, 구매처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김종훈 도 경제부지사는 이날 전통주 업체 대표들과 홍보관을 둘러보고 관련 산업 활성화 간담회도 열었다.
그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전통주를 널리 알리는 데 건배주 전시홍보관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도는 지역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주류 품평회 입상 내역, 인공 감미료 첨가 여부 등을 평가해 매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하고 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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