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용현 前장관 “특검 출석 불가…구치소 접견 요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오는 6일로 예정된 채해병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참고인 조사에 불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5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채해병특검팀으로부터 6일 오전 10시 출석을 통보받았다. 변호인단은 이 같은 내용을 오늘 통보받았다"며 "하루 전 통보받은 일정으로 변호인 조력권을 행사할 수 없는 사정이 있어 내일 출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dt/20250805162904606mygd.jpg)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오는 6일로 예정된 채해병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참고인 조사에 불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5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채해병특검팀으로부터 6일 오전 10시 출석을 통보받았다. 변호인단은 이 같은 내용을 오늘 통보받았다”며 “하루 전 통보받은 일정으로 변호인 조력권을 행사할 수 없는 사정이 있어 내일 출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후 수감된 자에 대해 통상 수사방법대로 서울구치소에서 수사 접견할 것을 요청한다”며 “변호인과의 일정 조율을 선행할 것으로 요청한다”고 전했다.
앞서 정민영 특검보는 전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6일로 예정된 김 전 장관 조사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보고된 내용과 지시사항, 사건 회수 등 후속 조치에 대한 전반 조사에 들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폰 26대’ 몸에 붙인 20대…버스서 호흡곤란 숨져
- “뿌연 안경·우비 락스피릿”…한동훈, ‘펜타포트 락페’서 포착
- “안걸리겠지 했지만 징역형”…직업훈련생 허위 등록 3억 수급 덜미
- 가정폭력 당해 부친 살해 30대, 항소심서 감형 ‘징역 6년’
- “토트넘 떠난다”…손흥민이 직접 말했다
- ‘쓰레기 넘실’ 집안에 2살 아기 방치한 20대 엄마…소방대원, 창문 들어가 아기 구조
- “술 취해서 의사 폭행·위협”…응급의료 방해신고 3년간 37%↑
- [기획] 李 “산재사망 상습 기업, 수차례 공시해 주가 폭락하게”
- “5급 공무원 차량서 ‘수천만원 돈다발’”…긴급 체포
- ‘역삼동 마약운전’ 20대 체포…대낮에 전신주·담장 ‘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