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류현인, 퓨처스리그 월간 루키상 또 수상…올해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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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출신으로 상무 야구단에서 복무 중인 내야수 류현인이 또다시 퓨처스리그 월간 루키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늘 "상무 내야수 류현인과 KT 오른손 투수 강건을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류현인은 올 시즌 3~4월, 6월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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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출신으로 상무 야구단에서 복무 중인 내야수 류현인이 또다시 퓨처스리그 월간 루키상을 받았습니다.
올해에만 세 번째 수상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늘 "상무 내야수 류현인과 KT 오른손 투수 강건을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선수는 기념 트로피와 상금 50만 원, 부상을 받습니다.
류현인은 올 시즌 3~4월, 6월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그가 월간 루키상을 놓친 건 5월뿐입니다.
그는 올해 퓨처스리그를 말 그대로 폭격하고 있습니다.
2023년 KT에 입단한 류현인은 지난해 6월 상무에 입대했고 올 시즌엔 4일까지 69경기에 출전해 타율 0.424(1위), 8홈런(공동 8위), 62타점(3위), 출루율 0.519(1위), 장타율 0.606(3위)으로 맹활약 중입니다.
그는 7월에도 타율 0.441, 출루율 0.558, 장타율 0.529,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76으로 활약했습니다.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입단 1~3년 차 선수 중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채우고 퓨처스리그 월간 WAR 1위를 기록한 투수와 타자에게 돌아갑니다.
강건은 7월 한 달 동안 11.2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4.63, WAR 0.37을 기록했습니다.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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