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본격 캐나다살이 “엄마 돕는 건 당연해” 아들과 헤쳐나갈 새 인생
이슬기 2025. 8. 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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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서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8월 4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캐나다 일상을 공유했다.
또 안선영은 아침 일찍 아들과 함께 운동하는 근황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안선영은 하키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 생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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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서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8월 4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캐나다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아들과 함께 건조대를 조립하는 모습. 안선영은 "그래 여기선 엄마 도와주는게 당연한 일이 되길 바래"라고 적었다.
또 안선영은 아침 일찍 아들과 함께 운동하는 근황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안선영은 하키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 생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두고 이민 가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 엄마 병원 들여다보러 매달 서울 나올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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