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의 남자' 황동주, 50대에 핑크 슈트..여심 저격 '연하 남친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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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동주가 핑크색 의상으로 연하 '남친룩'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의 매니저와 함께 핑크색 정장 재킷, 베스트를 맞춰 입은 황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소화하기 어려운 핑크색 색상으로 러블리한 '연하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준 황동주는 아이돌 같은 '손하트'까지 날려 팬심을 저격했다.
당시 이영자를 오랜 기간 짝사랑했다고 밝힌 황동주는 이영자와 최종 커플이 돼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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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는 3일 개인 채널을 통해 "일욜 아침 민혁이와 같은 옷...같은 느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의 매니저와 함께 핑크색 정장 재킷, 베스트를 맞춰 입은 황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소화하기 어려운 핑크색 색상으로 러블리한 '연하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준 황동주는 아이돌 같은 '손하트'까지 날려 팬심을 저격했다.
1974년생인 황동주는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과 자타공인 '에겐남'으로 불릴 만큼 젠틀하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에겐남'은 여성 호르몬을 뜻하는 '에스트로겐'과 '남자'의 합성어로, 부드럽고 섬세한 성향을 가진 남성들을 일컫는 신조어다.
특히 그는 지난 3월 종영한 KBS joy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 1기에 출연해 개그우먼 이영자와 러브라인을 그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당시 이영자를 오랜 기간 짝사랑했다고 밝힌 황동주는 이영자와 최종 커플이 돼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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