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부상 “경과 보는 중”
유지혜 기자 2025. 8. 5. 14:59

배우 설인아가 tvN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5일 '무쇠소녀단2' 측은 JTBC엔터뉴스에 설인아 상태에 대해 “촬영 도중 발목 부위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다. 이후 물리 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아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뼈에는 이상이 없는데 불편감이 지속돼 경과를 보며 치료 회복할 예정이다. 이후의 촬영은 추후 경과를 보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설인아는 '무쇠소녀단2'를 통해 복싱대회에 출전하기로 하고 훈련을 하던 도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분간 그를 제외한 배우 유이, 박주현, 금새록이 녹화를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달 11일 첫 방송한 '무쇠소녀단2'는 설인아, 유이, 박주현, 금새록이 복싱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무쇠소녀단'은 지난해 시즌1에서 배우 진서연, 유이, 박주현, 설인아가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아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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