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조여정, 이창동 신작에 '좀비딸' 흥행까지 얼마나 기뻤으면.."200만 돌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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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휴먼 코미디 영화 '좀비딸'(필감성 감독, 스튜디오N 제작)의 200만 돌파를 자축했다.
조여정은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좀비딸' 2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좀비딸' 주역들과 함께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좀비딸'을 함께한 조정석, 이정은, 윤경호, 최유리, 필감성 감독과 함께 '200만 돌파'를 상징하는 브이 귀 포즈를 취하며 흥행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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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휴먼 코미디 영화 '좀비딸'(필감성 감독, 스튜디오N 제작)의 200만 돌파를 자축했다.
조여정은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좀비딸' 2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좀비딸' 주역들과 함께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좀비딸'을 함께한 조정석, 이정은, 윤경호, 최유리, 필감성 감독과 함께 '200만 돌파'를 상징하는 브이 귀 포즈를 취하며 흥행을 만끽했다.
앞서 '좀비딸'은 지난달 30일 개봉해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조여정은 '좀비딸' 흥행에 이어 8년 만에 신작을 선보이는 이창동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윤창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영화화 한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이 출연했고 '인질'의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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