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돔 투어 가뿐히 ‘연례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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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돔 투어를 '연례 행사'로 삼기 시작한 상황.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년 연속 일본 돔 투어에 나선다.
이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5일 오는 11월과 12월 2달에 걸쳐 베루나 돔, 반테린 돔 나고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를 잇는 일본 투어를 확정, 발표했다.
돔 투어에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2~23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 돔에서 새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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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5일 오는 11월과 12월 2달에 걸쳐 베루나 돔, 반테린 돔 나고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를 잇는 일본 투어를 확정,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지난해 케이(K)팝 아티스트로선 ‘최단 기간’ 열도 4대 돔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데뷔 5년 4개월 만의성과로, 앙코르 공연 포함 ‘30만 관객’을 동원하는 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돔 투어에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2~23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 돔에서 새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 예정. 순회 공연 명은 ‘액트:투모로우’(ACT:TOMORROW)로 명명됐다.
돔 투어 재개에 맞물려, 최근 내놓은 정규 4집의 현지 선전 또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대표 대중음악 순위표인 오리콘 기준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 주간 외국 음악 앨범 랭킹 등 음반 관련 주요 지표를 ‘싹쓸이’한 게 그 근거다.
새 앨범은 연차 무관 우상향을 거듭 중인 케이팝 대표 우량주로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진가를 재확인시키며 국내외 평단의 일관된 호평을 이끌어내고도 있다.
미국 V 매거진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후 꾸준히 진화했다. ‘포화 상태’에 놓인 케이팝 시장에서 실험적이고도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그룹 정체성을 지켜 왔다”고 했고, 영국 원더랜드(Wonderland)는 정규 4집을 ‘창작의 정점’이라 표현하곤 “이들만큼 다양성을 잘 보여주는 케이팝 아티스트는 없다. 케이팝의 음악적·문화적 진화를 이끄는 중심에 서 있다”고 극찬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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