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신세계백화점에 폭약 설치” 인터넷 글에 이용객 긴급 대피
이호준 기자 2025. 8. 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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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인터넷 글이 올라와 이용객이 건물 외부로 긴급 대피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6분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절대로 가지 마라, 내가 어제 여기에 진짜로 폭약 1층에 설치했다", "오늘 오후 3시에 폭파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을 확인한 경찰은 이날 낮 2시쯤 백화점 건물 내부에 있던 이용객과 직원들을 모두 바깥으로 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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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백화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인터넷 글이 올라와 이용객이 건물 외부로 긴급 대피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6분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절대로 가지 마라, 내가 어제 여기에 진짜로 폭약 1층에 설치했다”, “오늘 오후 3시에 폭파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을 확인한 경찰은 이날 낮 2시쯤 백화점 건물 내부에 있던 이용객과 직원들을 모두 바깥으로 대비시켰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실제 폭발물이 설치돼 있는지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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