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원 200명 정기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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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유치원·초등·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총 200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5일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자 인사 규모는 유치원 교원 6명, 초등교원 53명, 중등교원 81명, 교육전문직원 60명 등 총 2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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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유치원·초등·중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총 200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5일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자 인사 규모는 유치원 교원 6명, 초등교원 53명, 중등교원 81명, 교육전문직원 60명 등 총 200명이다.

주요 보직으로는 전은숙 시교육청 장학관이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장으로 임명된 것을 비롯해 진영 전 학생교육원장은 창의융합교육원장, 정종재 전 수완고 교장이 학생교육원장으로 발령받았다.
본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장 노정현 전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을, 신설된 인성생활교육과장에는 구영철 전 진제초 교장이, 이정희 전 신가중 교장은 창의융합교육원 외국어교육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고명숙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전 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지원과장), 윤은숙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부장(전 시민협치진흥원 지역교육협력과장) 등으로 각각 인사발령받았다.
시교육청은 다양한 현장경험과 교육행정 경력을 갖춘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체계 강화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실천중심 생활교육과 교육현장 지원 강화 차원에서 인성생활교육과장과 광산교육지원센터장 등 신규 보직을 신설했다"며 "학교와 교육청 간 지원 및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이 해 광주교육이 추구하는 포용, 실력, 미래역량의 조화를 이루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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