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화장기 없는 맑은 민낯…반려견과 얼굴 맞대고 침대 셀카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8. 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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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반려견 미달과의 다정한 투샷으로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5일 이효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박미달 사랑한다", "사랑해 미달아"라는 문구와 함께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강아지 미달과 얼굴을 꼭 맞댄 채 평온하게 잠든 모습.

이효리의 민낯에도 빛나는 수수한 아름다움과, 반려견을 향한 무한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해당 사진은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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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반려견 미달과의 다정한 투샷으로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5일 이효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박미달 사랑한다", "사랑해 미달아"라는 문구와 함께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강아지 미달과 얼굴을 꼭 맞댄 채 평온하게 잠든 모습. 이불을 덮은 채 포근하게 안긴 모습은 반려견과의 깊은 유대감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효리의 민낯에도 빛나는 수수한 아름다움과, 반려견을 향한 무한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해당 사진은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에도 동물 사랑으로 유명한 그는 꾸준히 유기견 보호와 동물 복지 활동에 목소리를 내며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삶'을 몸소 실천해왔다.

한편, 지난해 5월 이효리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9월 말 제주를 떠나 서울로 이사를 마쳤다"고 공식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제주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왔지만, 최근 서울로 거처를 옮기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새 보금자리는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연면적만 약 100평에 달한다. 매입가는 총 60억 500만 원으로 알려졌으며, 전액 현금으로 구매했다. 이효리가 지분의 4분의 3, 이상순이 4분의 1을 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이사 후에도 여전히 소박하고 진솔한 삶을 보여주는 이효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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