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나도 감옥 갔어야 하는데" 폭탄발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영남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쎄시봉' 특집으로 꾸며져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 쎄시봉 4인방이 출연한다.
무대 후 조영남은 갑자기 "점수 무를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조영남은 "나도 감옥 갔어야지"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영남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쎄시봉' 특집으로 꾸며져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김세환 쎄시봉 4인방이 출연한다.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방송 최초다. 네 사람과 인연이 깊은 이상벽이 특별 MC로 나서 붐과 호흡을 맞춘다.
쎄시봉 4인방은 과거 서울 종로구 무교동 음악감상실에서 만났던 추억을 안고 대형 스튜디오에 집결해 'The Lion Sleeps Tonight'을 완벽한 호흡으로 선보이며 레전드 오프닝을 장식한다. 여기에 염유리의 성악 보이스까지 더해져 품격을 높인다.
각자의 히트곡으로 펼쳐진 대결에서는 염유리가 송창식의 '사랑이야'로 첫 무대를 꾸민다. 무대 후 조영남은 갑자기 "점수 무를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송창식은 '사랑이야'의 비화를 공개한다.
그는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20일 감옥에 갔고 가사를 머릿속에 외우다 아내가 면회 왔을 때 불러줘 정리하게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조영남은 "나도 감옥 갔어야지"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리 불렀는데"…'반지하 살이' 송영규, 비극 부른 음주운전 전말 - 머니투데이
- '혼외자 논란'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깜짝 근황 - 머니투데이
- 빚 5500에 75만원 기초수급 생활…'갈등 폭발' 무직부부 흉기까지 - 머니투데이
- "억대 빚 아내와 이혼, 16년 키운 아들 친자 아냐"…서장훈 '탄식' - 머니투데이
- "여자 갖다 바쳤냐고"..'JMS 폭로' 강지섭, 전재산 사기 피해 고백 - 머니투데이
- '활동 중단' 조세호, 최준희 결혼식 사회자로 포착…살오른 모습 - 머니투데이
- "땡큐 반도체" 100조 더 걷힌다…국세 수입도 '슈퍼 사이클' - 머니투데이
- 윤보미 결혼식, '에이핑크 탈퇴' 손나은 없었다...결혼식 사진 보니 - 머니투데이
- "새 직장 간 아들 실종" 마지막 위치=주점...8만원 없어 살해됐다[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세금 3700억 걷힌다" SK하닉 덕에 청주 활짝...'철강 불황' 광양은 씁쓸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