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시민 대상 '원어민 1:1 무료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김광호 2025. 8. 5. 14: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시 산하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5일 시민을 대상으로 원어민 1:1 무료 화상영어 교육 프로그램 '헬프미, 티처!'를 지난달부터 운영 중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헬프미, 티처!는 평택시민 누구나 영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생활밀착형 교육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해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평택시 산하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5일 시민을 대상으로 원어민 1:1 무료 화상영어 교육 프로그램 '헬프미, 티처!'를 지난달부터 운영 중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평택시 '헬프미, 티처!' 안내 포스터 [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짧고 집중도 높은 수업을 통해 실용적인 회화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교육 프로그램은 평택시에 자택이나 직장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은 줌(Zoom)으로 15분씩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매월 2회의 수강권이 자동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원어민 교사의 시간표를 보고 수업이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수강 신청을 하면 되며, 전자책 및 영상 형태의 예습 자료도 제공된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헬프미, 티처!는 평택시민 누구나 영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생활밀착형 교육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해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