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시민 대상 '원어민 1:1 무료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평택시 산하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5일 시민을 대상으로 원어민 1:1 무료 화상영어 교육 프로그램 '헬프미, 티처!'를 지난달부터 운영 중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헬프미, 티처!는 평택시민 누구나 영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생활밀착형 교육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해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평택시 산하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5일 시민을 대상으로 원어민 1:1 무료 화상영어 교육 프로그램 '헬프미, 티처!'를 지난달부터 운영 중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평택시 '헬프미, 티처!' 안내 포스터 [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yonhap/20250805142250625gtkr.jpg)
짧고 집중도 높은 수업을 통해 실용적인 회화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교육 프로그램은 평택시에 자택이나 직장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은 줌(Zoom)으로 15분씩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매월 2회의 수강권이 자동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원어민 교사의 시간표를 보고 수업이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수강 신청을 하면 되며, 전자책 및 영상 형태의 예습 자료도 제공된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헬프미, 티처!는 평택시민 누구나 영어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생활밀착형 교육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해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