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본능'보다 뛰어나다…샤론 스톤이 잔혹한 '살인 밀당女'로 등장하는 영화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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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바디2'가 오는 8월 2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5일 '노바디2'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영화의 액션 포인트를 공개했다.
'노바디2'는 단 하루라도 쉬고 싶은, 가정도 직장도 열심히 지켜온 남자 허치가 가족과 떠난 평화로운 여름휴가를 지켜내기 위해 벌이는 액션 영화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예고한 '노바디 2'는 오는 8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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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영화 '노바디2'가 오는 8월 2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5일 '노바디2'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릴 영화의 액션 포인트를 공개했다.
'노바디2'는 단 하루라도 쉬고 싶은, 가정도 직장도 열심히 지켜온 남자 허치가 가족과 떠난 평화로운 여름휴가를 지켜내기 위해 벌이는 액션 영화다. 배우 밥 오덴커크가 고단한 가장 허치 역을, 샤론 스톤이 잔혹한 광기의 빌런 렌디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 쾌감 폭발 응징 액션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가족을 지키기 위한 허치의 응징 액션이다. 본업에 치여 가족과 멀어지는 것을 느낀 허치는 큰마음을 먹고 휴가를 떠난다. 그와 가족들은 유년 시절의 추억이 가득한 플러머빌에 도착하지만 기대와 달리 휴가를 방해하는 불청객들이 등장한다. 허치는 휴가를 망치지 않기 위해 이들을 애써 무시하지만 그들은 선을 넘고 딸 새미를 건든다. 결국 허치의 킬러 본능이 폭발하고 상대를 압도하는 맨손 액션이 펼쳐진다. 빌런들을 향한 허치의 무자비한 응징은 전편 '노바디'보다 업그레이드된 쾌감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 빚 청산을 위한 본업 충실 액션
전업 킬러로 다시 본업에 복귀한 허치는 완전히 업무에 적응한다. 하지만 전편에서 발생한 3000만 달러의 빚은 매 순간 그를 압박하며 위험한 임무들을 계속하게 한다. 삶의 무게를 짊어진 생활 밀착형 킬러가 선보일 현실 액션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허치 역의 밥 오덴커크는 강렬한 액션을 위해 '존 윅' 시리즈, '아토믹 블론드'에 참여했던 스턴트 트레이너 다니엘 번하르트와 고강도 훈련을 거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 역대급 빌런 렌디나와 펼치는 예측불허 액션
마지막 포인트는 살인마저 즐기는 렌디나와 만성피로 킬러 허치가 펼치는 치명적인 대결 액션이다. 렌디나는 플리머빌을 손에 쥔 채 온갖 범죄를 일삼는 카지노 사업가로 타인을 해치는 것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인물이다. 그는 허치가 자신의 예상대로 휘둘리지 않고 의도치 않게 플리머빌의 악행을 파헤치자 신경이 곤두선다. '원초적 본능'으로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샤론 스톤의 파격적 변신으로 스크린을 압도할 예정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예고한 '노바디 2'는 오는 8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영화 '노바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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