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서 승용차 하천 추락, 동승자 심정지…'급발진' 주장

이재규 기자 2025. 8. 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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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낮 12시 54분쯤 충북 단양군 단양읍 심곡리의 한 도로에서 A 씨(60대·여)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동승자 B씨(60대·여)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A 씨도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A 씨가 노동삼거리에서 단양역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이 도로를 이탈해 하천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사고 직후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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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현장(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뉴스1) 이재규 기자 = 5일 낮 12시 54분쯤 충북 단양군 단양읍 심곡리의 한 도로에서 A 씨(60대·여)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동승자 B씨(60대·여)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A 씨도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A 씨가 노동삼거리에서 단양역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이 도로를 이탈해 하천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사고 직후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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