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스테이지로 보는 YB→엑디즈 무대, '사플페' 타임테이블 공개

김종은 2025. 8. 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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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의 타임테이블이 공개됐다.

이에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사운드플래닛은 롤링홀과 그간 함께 해온, 함께 할, 함께 하고 싶은 아티스트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대부분의 아티스트 공연 시간이 기존 페스티벌 평균 이상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고 공연 시간을 최대한 길게 확보해 각 아티스트의 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뮤지션 중심으로 무대를 구성했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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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의 타임테이블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롤링홀 측은 5일 정오 공식 SNS 계정을 '사운드플레닛페스티벌 2025'의 타임테이블을 전격 오픈했다.

먼저 사운드 플래닛 스테이지는 롤링홀의 4년째를 맞은 신인 뮤지션 발굴프로젝트 'CMYK 2025'에서 톱2를 차지한 아사달과 투모로우가 각각 오프닝을 맡고 롤링홀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YB와 체리필터가 대미를 장식한다.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아티스트들도 다수 출연한다. 토요일에는 원위, 레오루, 루시, 이승윤이 일요일에는 도시, 한로로, 김재중, 넬, 우즈가 무대에 오른다. 엑스디너리히어로즈는 특별히 양일 모두 출연한다.

사운드 캠프 스테이지에서는 뜨거운 록 중심의 사운드가 이어진다. 강렬한 사운드의 envy와 할로우잰이 토요일을, 신나는 분위기의 크라잉넛과 카디가 일요일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번아웃신드롬즈와 MASS OF THE FERMENTING DREGS 등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 다수의 마니아가 있는 내한 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운드 브리즈 스테이지는 상대적으로 잔잔한 분위기의 공연이 주를 이룬다. 시간대별로 바뀌는 아티스트들의 분위기도 색다른 관전 포인트다. 낮에는 류수정과 이츠가 산뜻하게 무대를 장식하고 밤에는 어반자카파와 볼빨간사춘기가 감성적으로 공간을 물들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너드커넥션, 데이먼스이어, 브로콜리너마저 등의 감성 밴드들과 라이징 밴드 고고학, 튜즈데이비치클럽, 캔트비블루 등이 관객을 맞이한다.

크로마 스테이지에는 홍대 클럽씬의 무대가 확장되어 전개될 예정이다. 클럽 공연의 내공이 강한 홍대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편성된 타임라인은 실내 무대 특성을 살려 시간과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유연한 구성이 특징이다. 홍대씬에서 강력한 지지층과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아디오스오디오, 오이스터, 맥거핀 등이 무대를 꾸민다.

KiTbetter x SPF 버스킹 스테이지에서는 ‘CMYK 2025’의 본선 톱12에 오른 아티스트들이 40분씩의 버스킹 형식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에서 더 많은 관객과 가까운 무대로 진행된다.

이에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사운드플래닛은 롤링홀과 그간 함께 해온, 함께 할, 함께 하고 싶은 아티스트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대부분의 아티스트 공연 시간이 기존 페스티벌 평균 이상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고 공연 시간을 최대한 길게 확보해 각 아티스트의 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뮤지션 중심으로 무대를 구성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는 오는 9월 13일과 14일, 양일 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일대에서 개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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