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대삼치 해체쇼에 깜짝 "정말 깔끔하다"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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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호영이 대삼치 해체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출연진은 그물로 직접 대삼치를 잡았다.
정호영은 대삼치 껍질을 깔끔하게 벗겨냈다.
출연진은 대삼치 회를 먹고 "쫀득쫀득하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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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4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출연진이 어획을 하러 무인도로 떠났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2025.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is/20250805141057784wyoq.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정호영이 대삼치 해체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4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어획을 하러 무인도로 떠났다.
앞서 출연진은 그물로 직접 대삼치를 잡았다. 셰프 이연복은 이를 들고 기뻐했다.
이어 정호영이 거침없는 칼질로 생선 살을 발라 MC들이 "정말 깨끗하게 한다"며 감탄했다.
MC 붐은 "(이 장면을) 모든 셰프들이 같이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호영은 대삼치 껍질을 깔끔하게 벗겨냈다. 남창희는 "진짜 크다"고 외쳤다.
이후 정호영은 육수를 내기 위해 큰 냄비에 뼈를 넣고 남창희에게 육수용 생선 손질을 부탁했다. 그는 "남창희 씨는 기본적으로 요리가 다 되고, 잘한다"고 칭찬했다.
출연진은 대삼치 회를 먹고 "쫀득쫀득하다"며 놀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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